☔ "비 온다고 집에만 있을 건가요?"
대체공휴일, 개학 전 아이와 가기 좋은
실내 핫플레이스 TOP 5
Writer: DoubleJ Editor

비 한 방울 맞지 않고 '교육'과 '체력 소모'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수도권 실내 명소 5곳을 엄선했습니다."
하남/고양 스타필드 '스포츠 몬스터'

내일 학교에 가서 얌전히 앉아있으려면, 오늘 남은 에너지를 모두 태워야 합니다. 스타필드 내 '스몹(구 스포츠몬스터)'은 비 오는 날 최고의 선택지입니다. 클라이밍, 트램펄린, 짚라인 등 실내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날려줍니다.
💡 Tip: 오픈런을 추천하며, 아이들이 노는 동안 부모님은 몰 안에서 개학 준비물 쇼핑(다이소, 영풍문고)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.
비 오는 날 가볼만한 곳, 국립과천과학관 (Edu-Trip)

개학 전날, 아이의 뇌를 '공부 모드'로 예열하고 싶다면 과학관만 한 곳이 없습니다. 과천과학관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내 전시관을 자랑하여 우천 시에도 쾌적합니다. 특히 '스페이스 월드'와 '천체투영관'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.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과 바로 연결되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훌륭합니다.
롯데월드몰 '아쿠아리움 & 서울스카이'

비 오는 날의 수족관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 잠실 롯데월드몰은 비를 전혀 맞지 않고 주차장에서 바로 연결되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. 아쿠아리움에서 심해의 고요함을 느끼고,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비 내리는 서울의 운치를 감상해 보세요. 쇼핑몰 내에 유니클로, H&M 등 키즈 의류 매장이 많아 새 학기 등교 룩을 장만하기에도 최적입니다.
비 오는 날 가볼만한 곳, 대형 북카페 '지혜의 숲 / 테라로사'

차분하게 개학을 준비하고 싶다면 파주 지혜의 숲이나 포스코센터 테라로사 같은 대형 북카페를 추천합니다. 높은 층고와 벽면을 가득 채운 책들은 아이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자극을 줍니다. 각자 읽고 싶은 책을 한 권씩 골라 읽으며 차분하게 방학을 마무리하는 의식을 치르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.
이케아 (광명/고양/기흥)

새 학기방 꾸미기가 늦었다면 이케아가 정답입니다. 비 오는 날 실내 쇼룸을 구경하며 아이의 공부방에 놓을 조명, 책상 정리함 등을 직접 고르게 하세요.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꾸미는 과정은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최고의 동기부여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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